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22일 이유야, 딱 한 가지죠. 거용이 이겨야 외국인들 귀국 거의 안시키고 다 데리고 옵니다. 작년 개떼도 양야오슌이 나왔다! 하실 분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양은 2군에서 묵히다시피 했고 양 국적이 어디다? 대만이니까 집에 와서 유니폼 입고 던진거죠. 거용이 사직에 와야 외국인도 거의 다 데리고 옵니다. 물론 홀튼이니 매치슨, 보우커 등을 보고 우와!! 애드리안 곤잘레스 형 보고 이야! 이럴 분은 없지만서도 말이죠. 그러고보니 거대 토끼와 거대 갈매기의 대결이군요. 마스코트까진 안올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