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땐 이미지가 조금 바뀌었나 싶었던 견희. 언젠가 견희의 여왕 컨셉을 자가 무려 여왕(女王)인 곽황후에게 넘겨 신캐릭으로 등장시키면 어떨까 싶었는데 그 생각이 나더군요. 뭐 장담까지는 못하더라도 갑자기 곽황후가 나오진 않겠지만요. 아버지도 홀아비 신센데 아들놈이 양손에 꽃이라니 너무 슬프잖아(...) 위에서 떠올렸던 생각을 바로 접게 만들었던 장면. 하는 짓은 여전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