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지긋지긋한 요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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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지긋지긋한 요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5년 3월 7일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웨스커 : 5편에서 와장창 작살내더니 "사실은 다른 웨스커가 있었어" "사실은 아들이나 다름 없는 애가 있었어" "사실은 누나가 있었어" 쓰X, 실컷 띄워주곤 허무하게 죽인 다음에 이따위로 울궈먹을 거면 그냥 1편 때의 '야심만 품다가 제 꾀에 제가 넘어간 악당A'로 끝내지 그랬어. + 라쿤 시 : 이제 그만해! 이 도시의 라이프는 이미 마이너스라고! 설정 파괴까지 해서 뭘 얻자는거야? 번외 : 그래서 스티브는요? 빌리는? 레베카는? 베리 횽은? 당신들 이런 캐릭터 있다는 거 까먹은 거 아냐? 상인 아재나 다시 보여줘. 록맨 X 시리즈의 시그마 : 처음에는 그래도 혁명가였던 시그마. 근데 뭐? '사실은 바이러스'였다고라? 누가 록맨 X에 바하 설정도 참조하자고 그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