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미친분들의 사랑이야기..
Post
원문 보기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미친분들의 사랑이야기..
먹구름너머 한줄기 희망의 빛 찾기 영화'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이 흔한 로맨틱 코미디와 차별되는 점은 일단 남여 주인공들이 일반적으로 볼수 있는 로코물의 주인공들과 궤를 달리한다는데 있다. 남자 주인공 팻(브레들리 쿠퍼 분)은 아내의 불륜현장을 목격하고 불륜상대를 두들겨팬 후 감정조절 장애판정으로 정신병원 강제입원조치를 당했다가 겨우 통원치료 조건으로 사회에 막 복귀한 남자이고 여자 주인공 티파니(제니퍼 로렌스 분)는 남편과 사별한 이후 정신적 공황을 직장내의 모든 남자직원과 잠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표출하여 걸레라고 손가락질 받으며 직장에서 해고당한 여자이다. 이 둘은 영화 초반부부터 이러한 과거상황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주변에 신경질적이며 비정상적인 면모를 보이면서 후유증에 허덕이고 있는 상태이다
Related Posts
3 posts
박은영 남편, 슈트핏 의사 공개 소개팅 재회가 더 설렌 5월 결혼
박은영 남편, 슈트핏 의사 공개 소개팅 재회가 더 설렌 5월 결혼 ──────────────────────── 박은영 남편, 슈트핏 의사 공개 소식은 비주얼보다 분위기가 먼저 남았어요. 듬직한 슈트핏의 예비 신랑이 처음 공개된 것도 반가웠지만, 소개팅으로 만났다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이어졌다는 이야기까지 붙으니 더 눈길이 갔거든요. 여기에 박은영 셰프가 마음을 열게 된 이유도 좋았습니다. 늘 요리를 해달라는 말을 듣던 사람에게 먼저 맛있는 걸 해주겠다고 말한 사람이었다는 점이, 이번 결혼 소식을 더 따뜻하게 만들었어요. ──────────────────────── 웨딩화보에서 먼저 보인 안정감 ────.......

티파니, 변요한 오빠♥ 신혼집 이야기 수줍은 호칭 하나에 다 보였다
티파니, 변요한 오빠♥ 신혼집 이야기 수줍은 호칭 하나에 다 보였다 ──────────────────────── 이번 냉부해 보면서 제일 먼저 남은 건 냉장고보다 티파니 표정이었어요. 티파니가 변요한과의 신혼 일상을 이야기하던 중 자연스럽게 “요한 오빠”라고 부르는데, 그 한마디가 생각보다 훨씬 크게 남았습니다. 법적 부부가 된 뒤 함께 사는 시간이 왜 더 중요하다고 했는지, 그 분위기만으로도 바로 느껴졌어요. 이번 방송이 좋았던 건 결혼 소식만 반복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신혼 냉장고 안에 반찬이 가득했고, 티파니는 시어머니가 요리를 정말 잘하신다고 자랑했죠. 여기에 김장도 알려주시기로 했다는 말까지 더해.......

변요한♥티파니, 결혼 반대 극복기 빨리 같이 있고 싶어서 먼저 부부가 됐다
변요한♥티파니, 결혼 반대 극복기 빨리 같이 있고 싶어서 먼저 부부가 됐다 ──────────────────────── 티파니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변요한과의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데, 이번엔 더 현실적인 온도가 느껴졌어요.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묻자 하루빨리 매일을 함께 보내고 싶었다고 답했는데, 그 한마디가 두 사람 분위기를 제일 잘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보여지는 행사보다 같이 살아가는 시간이 먼저였다는 점에서 더 담백하고 더 진짜처럼 들렸어요. 여기에 소녀시대 반응까지 붙으면서 이야기 분위기가 더 좋아졌죠. 서현이 울면서 언니 못 보낸다고 했다는 대목은 반대라기보다 너무 아끼는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