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베이징의 밤

여행이야기|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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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베이징의 밤

12. 베이징의 밤

여행이야기|2012년 11월 16일

그동안 베이징의 밤을 어떻게 보냈나? 하는 것으로 베이징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 한다. 베이징의 밤은 물론 맛있는 음식과 술로 보냈다.ㅎㅎ 번쩍 번쩍 회사 앞의 커다란 조형물에 불이 들어오면 베이징의 밤이 시작된다. 다른 건물들에도 화려한 조명이 켜진다. 중국 사람들은 빨간색 간판이나 건물 외장과 더불어 밤에 번쩍거리는 조명 장식을 좋아하는거 같다. 베이징에서 밤을 보내기에 가장 좋은 장소는 아무래도 산리툰루이다. 산리툰 루는 서울의 이태원과 같은 곳. 외국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도 많고 외국인도 많다. 물론 나도 외국인..ㅋ 산리툰루 초입의 커피 전문점도 번쩍거린다. 이국적인 까페 레스토랑들 중 들어간 곳은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