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도

사호|2013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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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도

사호|2013년 7월 10일

무간도 경찰은 삼합회에 스파이를 잠입시키고 삼합회는 경찰에 스파이를 잡입시켜서 서로가 서로의 통수를 치는 영화입니다. 끈임없이 서로의 통수를 치다가 삼합회에서 경찰로 된 사람이 자신의 갈 길은 자신이 선택한다면서 삼합회를 배신하고 경찰로 되고, 경찰에서 삼합회로 들어간 사람도 다시 경찰로 돌아가면서 서로가 좋게 좋게 해피엔딩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역시 느와르야. 가차없지. 경찰로 돌아갈려다가 삼합회의 보스를 죽인 경찰이 삼합회의 스파이인것을 알고 이 사람도 처분할려다가 막판에...캬. 처음에 삼합회에서 경찰로 보낼때 한명만 보내는게 아니라 여러명 보내는데그걸 여기서 활용하네요. 근데 그걸 또 스파이가 역이용해서 같이 살아남은 조직원도 죽이고 자신의 정체를 아는 사람을 모두 죽이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