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리더 6기] 자연과 함께 숨쉬는 학교, 공전자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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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리더 6기] 자연과 함께 숨쉬는 학교, 공전자연학교

[트래블리더 6기] 자연과 함께 숨쉬는 학교, 공전자연학교

자연과 함께 숨 쉬는 학교, 공전자연학교는 제천 출신 예술인 15명이 모여 관광두레 ‘자작문화예술협동조합’을 만들어 운영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효소를 이용해 카페, 갤러리, 발효강좌 등 여러 체험 콘텐츠를 생산해서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공전자연학교를 둘러보며 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로 들어가면 익숙한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릴 때 보던 모습의 학교입니다. 폐교를 살린 자연학교라 그런지 학교라는 모습은 크게 바뀌지 않아 보입니다. 처음 가서 한 일은 점심이었습니다. 먼저 둘러보는 것도 좋지만 배는 채우고 둘러보는 것이 더 잘 들어오기 때문일까요? 자연스럽게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효소만을 사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