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9 흐림? 맑음!!

여행이야기|2020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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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9 흐림? 맑음!!

여행이야기|2020년 12월 3일

아침을 깨우는 문자 합격 문자!! 물론 가채점해서 결과는 알고 있었지만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 ㅎㅎ 대학 붙은거 같넹 일찍 일어난김에 본카페에서 포장해온 빵에 호텔에서 끓인 커피를 아침으로 먹어본다. 호텔에서 전기포트 끓여보긴 또 처음이네 남편은 여행하면 그냥 따라만 다닌줄 알았는데 이런데서 의외의 빈자리가 느껴짐? ㅎㅎ 흐린 하늘 오늘도 흐린날이 되려나 오늘은 우선 달려서 더치 커피가 맛있었던 한림 투애니원 까페로 향했다. 30분이나 달려갔는데! 수요일 휴무 ㅠㅠ 휴무의 늪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일월화만 신경쓰다 수요일 방심함 여기까지 왔으니 근처 명월 국민학교에 가보기로 함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여길 와보고 싶었다는건 내가 늙었다는 반증인가 ㅠㅠ 주차를 했는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