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33일차, 네팔백반 달밧을 먹고 우박을 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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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33일차, 네팔백반 달밧을 먹고 우박을 맞았네

[인도네팔안다만] 33일차, 네팔백반 달밧을 먹고 우박을 맞았네

일어남 아침 9시쯤. 눈이 자동으로 떠졌습니다.공기 좋고 채광 좋으니 잠이 절로 깨네요ㅎㅎㅎ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기 쉽지 않은데, 오늘은 일기장에도 적어놓을 만큼 상쾌한 아침!!! 페와 호수 창밖으로 내려다보이는 페와 호수와 그 뒤의 산.산 왼쪽 위를 자세히 보면 하얀색 무언가가 보이죠?시력을 집중해 보면 거기에 신전 비슷한 게 하나 있습니다. 잠시 후, 저는 저 곳을 목적지로 스쿠터를 내달립니다 옥상 일단 밀린 빨래를 하고, 빨래를 널러 옥상으로 올라왔습니다.오늘은 햇볕이 좋아 빨래가 잘 마를 거에요(하지만 난 이 때 오후 날씨를 예측하지 못했지) 산타나 호텔 숙소 뒤편에 있는 산타나 호텔인도와 네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