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근과 김주찬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폭주의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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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근과 김주찬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폭주의 FA
과연 일년에 30~40타점 하고 30도루 정도가 최대치인 테이블 세터에게 50억 이상의 돈을 지불해야 할것인가? 이제 3할 치기 힘들고 30도루 이상 하기 힘든 정근우나 나이가 아주 걸림돌인 이종욱 몸이 문제인 이용규 거액 계약하면 이건 필패다 그리고 장타력은 있지만 2년간 시즌 평균 300타수도 소화 못한 비대한 몸으로 인해 풀시즌 돌리 힘든 최준석과도 거액의 장기 FA는 오히려 필패라고 볼 수도 있다(장기FA 계약 한 최준석에게 살빼라고 지시하면 퍽이나 잘 따르겠다) 어찌보면 LG는 FA계약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은 팀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외부 영입 FA의 절반은 패망했지만절반은 분명 성공 했다. 이후 내부 FA가 된 정성훈 이진영은 지금 시장에 나온 다수의 선수들 보다 좋은 가치를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