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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APAN 히데와 Galneryus 슈의 우열논쟁..
한국 방송에서 시도 때도 없이 나발부는 이른바 한국락의 전성기를 거론하며 내세우는 몇 그룹이 있는데, 바로 시나위, 백두산, 부활이 대표적이다. 솔까말 실제 가요사에 미친 영향력은 미미함에도 후일담에서 너무 우려먹어 이제 사골도 안나올 지경이 된지 오래임에도 군불때기는 여전하다. 그만큼 한국락의 기반이란 것이 한줌도 안되는 취약한 것임을 반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요즘은 너구리 영감 김태원이 그걸 감지하고 출연안한다는.. 본인의 목적인 이름팔기는 할만큼 했고) 그 약발이 잘 안먹히니 만만하게 일본 좆이라고 동시대에 활동했단 것 뿐, 사실 게임상대가 아니었던 라우드니스를 끌어들여 배틀구도로 몰고가기도 했지만, 사정을 아는 사람은 헛웃음을 넘어 이렇게까지 판을 벌여야 하나 비애감마저 들었던 게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