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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얼빠가 아니라 몸빠;로서의 이야기
심심하여 엘느 외모찬양을 쓰려다가......심심하면 난 늘 메모장을 열고 엘외모를 찬양할 말을 쓰곤 함 ㅋㅋㅋ 아 시발 글이 무슨 소용있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저히 엘의 외모를 찬양할 말을 찾을 수가 없어ㅠㅠㅠㅠㅠㅠㅠ 나의 비루한 키배력으론 도저히 엘느 외모를 찬양할 단어를 생각해 낼 수 없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닥치고 얼굴박치기하는 사진으로 대신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몸, 바디 찬양을....쿨럭; 으하하하하하하핳핳하하하하하 인피니트 노래랑 무대는 좋아서 꽤 챙겨보긴 했지만 팬이 되기엔 얼빠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더 이상 내가 아이돌빠순질을 하기에 나이가 너무 들었다고 생각하여.. 음원만 개별로 다 돈내고 다운받는 정도에 그친 관찰자적 입장이였다. 성규를 그분과 닮았다고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