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OBAKO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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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BAKO 5화
애니업계에도 '통조림'은 있습니다... 이번 시간은 지난 화 막판에 터진 해프닝을 따라 전개된 시간, 그 해프닝이 터진 이유와 그것을 수습하는 과정이 주 내용이었는데요... 작품 주제에 비추어 설명한다면, 옛 제작기술에서 새 기술로 넘어가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많든 적든 이제 애니 제작에도 CG가 쓰이는 시대인데 그 과정에서 기존의 제작기법을 고집하는 이 또한 있는 게 사실, 이런 장인들이 있기에 셀 애니메이션이 현재에도 존속될 수 있는가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참 대단한 양반이란 말이지요(응?)... 한편 위의 샷처럼 감금당한 감독님께는 애도를... 그리고 타카나시 이 인간, 안 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