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도전의 '어떤'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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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한 도전에 나온 어떤 딴따라 새*끼가 무려 애국가를 지 맘대로 불러 제꼈다. 하긴 김일성이를 김일셍이라고 하고, 박근혜를 -- 지나가는? -- 박씨 정도로 불러도 되는 나라니까... 이 나라는 참 좋은 나라지. 하지만, 애국가 따위는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지. (대승적으로 봤을 때, 안동이라는 촌 구석의 양반입네 하는 인간들이 만들어 낸 헛제삿밥이라는 것도 그렇다. 제삿밥이라는 것이 오로지 귀신들이나 드시는 음식이라는 개념이 강한 음식인데, 그걸 맛있다고 평소에도 드시고 싶어하신 분들이라니...............) 애국가 따위는 공식적인 날에 공식적인 의미로 불러야 제 맛이라는 것을, 하긴 딴따라 새*끼들이 뭘 알겄냐마는. 미쿡의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