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오늘

Photo Gallery|201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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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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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Gallery|2012년 12월 22일

누구도 용서를 부추겨서는 안된다.. 강요된 용서는 진정한 용서가 아니며, 그로인해 일어나는 일로 죄책감에 빠질수도 있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피의자는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 특히 성범죄거나 사형수이거나 하다면,.. 그리고피해자보다 피의자의 인권이 우선되는 일은 절대 없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