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받은 언덕의 집 (House on Haunted Hill, 1959)

게렉터블로그|2015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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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언덕의 집 (House on Haunted Hill, 1959)

저주 받은 언덕의 집 (House on Haunted Hill, 1959)

게렉터블로그|2015년 8월 31일

1959년작 “저주 받은 언덕의 집”은 당시 중저예산 B급 영화로 나온 공포물 중에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성공한 영화입니다. 일단 발단 부분과 초반이 흥미진진하다는 점이 저는 가장 재밌었습니다. 귀신이 나온다는 악명이 자자한 언덕 위의 집이 있는데, 이 집을 빌린 백만장자가 이 집에서 하룻밤을 버티면 돈을 주겠다고 하고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초청한다는 것입니다. 하룻밤을 지새는 동안 그 안에서는 사람이 죽어 나가니,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 하는 두려움과 살인범이 누구인가 하는 두려움을 겹쳐가며 이야기는 관심을 끌었습니다. (포스터) 공포 영화의 괴상한 부자 역할 전문 배우라고도 할 수 있는 빈센트 프라이스가 나와서, 딱 떠올릴만한 괴상한 과장된 모습으로 연기를 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