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메그 - 메가로돈

포스21님의 이글루|2018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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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그 - 메가로돈

포스21님의 이글루|2018년 8월 15일

원작소설을 읽어 본지 거진 20년이 경과 해서 솔직히 내용은 싹다 까먹은 상태로 봤습니다. 그덕택에 신선하긴 했는데... 문제는 이게 이런 거대 죠스 나오는 해양 액션물의 정석을 그대로 따라가는 바람에...별로 참신할만한 구석이 없다는 겁니다. 뭔가 초대형 해양 생물이 심해에서 올라오고 해안가를 위협하고 배를 부수고 , 사람들 습격하고... 나름대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하곤 있고 볼거리도 좀 되는데 , 해양이라는 환경상 메그의 덩치를 제대로 과시하는 건 배근처나 사람이 주변에 있을 때 약간 정도... 그나마 차례차례 리타이어하는 캐릭터들 덕에 긴장이 유지되네요. 제이슨 스타덤 연기는 제대로보는 건 오랜만인데 , 뭔가 예전 부르스 윌리스 스러운느낌? 의 캐릭터고... 중국인들 많이 나오고 중국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