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파워드 재 감상 시작.

레이트의 자취방|201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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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파워드 재 감상 시작.

레이트의 자취방|2012년 5월 17일

고딩도 되지 않았던 시절의 감상: 건담의 아버지가 만든 물건? 뭔 소린지 모르겠네. 재미는....음... 없는 건 아니지만. 랄까. 이 시절에는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S모 사이트 클럽에서 1화당 50메가짜리 애니메이션 파일. 특히나 가장 인기 있던 건 GW. 그리고 턴에이가 간간히 파일이 보이고 디비디 소유중인 나데시코는 2년뒤에 넷상에서 파일이 본격적으로 극장판 까지 돌아다니던 시절. 그리고 아직 사상이라던가 복잡한 것을 잘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던 시절에 본 거라 감상은 상기와 같았는데.. 지금와서 1화 감상:....... 장난아니네. 뭐이리 정보량이 많은 거야? 라던가. 어....? 이게 그 복선이었어? 라던가. .....아 씁. 이부분은 너무 공감이 가잖아.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