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인터불고 호텔 인테리어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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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인터불고 호텔 인테리어의 신비.

원주 인터불고 호텔 인테리어의 신비.

일전에 말씀드렸듯이. 지난 달 원주까지 장장 왕복 4시간의 험난한 출장길을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쉰 것까지 계산하면 넉넉잡아 5시간은 걸렸을 터...ㅠㅠ 그리하여 1박 2일의 출장이라는 강행군을 맛보았는데, 사실 저는 출장의 내용보다는 이것이 신경쓰였습니다. .....바로 호텔의 인테리어. 예컨대 로비에는..... 현대적인 미술품이 비치되어 있으면서... 층계에는 르네상스 풍의 조각이 떡 하니 버티고 있고.... 바로크 풍의 시계에..... 그리고 중국풍의 장식물도... 더하여 이 장식물의 이름은 '포룡한'으로, 수만 개의 작은 소라로를 세공하여 북한의 만수대 창작 예술가들이 만들어 중국 길림대학교에 기증한 작품이라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길림대학교에서는 호텔 개관을 기념하여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