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하나 기담 1화

코노하나 기담 1화

이 캐릭터의 성우 목소리는 시카코 목소리처럼 들리더라... 2017년 4/4분기의 판타지 일상물 코노하나 기담, 이 작품도 막을 올렸습니다... 첫 시간은 주인공 유즈가 주 무대인 코노하나 정으로 오면서 진행되었는데 여느 작품들처럼 주요 인물들이 얼굴 비추면서 자기소개를 한다는 느낌의 내용이었어요... 이 작품에 대한 첫인상은 대략 꽃이 피는 첫걸음 + 우라라 미로첩이라는 느낌, 실제로 우라라 미로첩이 연상된다는 반응이 꽤 있다는 모양입니다... 헌데 이 작품은 온천을 낀 료칸이 무대라서 그런지 의외로 서비스샷이 많더군요... 요즘 들어서 일상물에도 서비스 요소가 점차 가미되는 추세입니다만 이렇게 서비스 요소가 강한 작품은 히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