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ha Underground 2014.10.29. 첫 위클리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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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ha Underground 2014.10.29. 첫 위클리쇼 리뷰
베일에 싸여 있던 루차 언더그라운드의 콘셉트가 어느 정도 드러났습니다. 확실히 기존에 있는 북미, 일본 단체들과의 차별성이 뚜렷하던데 이번 글에서는 경기 내용이나 스토리보다는 그런 차별적인 면을 중점으로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 이번 첫 방송에서의 메인 이벤트는 쟈니 문도 vs. 프린스 퓨마였습니다. 코난이 프린스 퓨마의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이 경기를 통해서 루차 언더그라운드가 내세우는 단체의 색깔을 엿볼 수 있다고 봅니다. 아름다운 하이플라잉 기술 공방. 역시 예상대로 멕시코 단체가 내세울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내세웠습니다. 그것도 AAA 정규 로스터가 아닌 북미에서 이름 꽤나 있는 존 모리슨과 리코셰를 내세워서 말이죠. (쟈니 문도 vs. 프린스 퓨마 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