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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교토 카페 song bird coffee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간사이 지방 여행! 2년전에 비슷한 루트로 다녀왔던지라 여행을 즐기기보다는 약간 가이드가 된 느낌으로 준비했다. 오사카에서 3박하고 교토에서 2박했는데 숙소에 대한 리뷰도 언젠가는 올려야지! 간략히 말하면 피스 호스텔은 언제나 옳습니다. 교토에서 이틀째 날에 비가 상당히 왔는데 언니는 그냥 피스호스텔 라운지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했다함. 여튼 각설하고 오전 일정이 니조성이어서 그 근처에서 밥 먹을 곳을 찾다가 우연히 song bird coffee를 타베로그에서 발견했다. 이런 촉은 의외로 좋은 편인데 같이 간 가족들 모두 만족해했음. 매장은 대략 이런 분위기다. 여기에서 실제 사용하는 가구나 의자, 여러 굿즈들은 song bird design 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