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이근호는 이번 월드컵 신기록 수립.jpg

얼음집의 Xtra|2014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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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이근호는 이번 월드컵 신기록 수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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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집의 Xtra|2014년 6월 18일

대한민국 육군 상병 이근호(상주 상무)가 브라질월드컵 득점자 중 가장 연봉이 적은 '저비용 초 고효율 선수'로 등극했다. 이근호는 18일(한국시간) 열린 브라질월드컵 H조 첫 경기에서 러시아를 상대로 후반 선제 골을 터뜨렸다. 현재 상병인 이근호는 월급 13만4600원을 받는다. 연봉으로 따지면 161만5200원. 의심의 여지 없이 이번 대회 최저 연봉자이면서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 -------- 대한민국 군인 클래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