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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날의 꿈 개봉 3주년 기념 상영회
오랜만입니다. 5월이 그냥 지나가고 6월도 거의 다 지났네요. 그냥 올해가 반이 가버렸습니다. 별로 하고 싶었던게 없었던 좀 무기력했던 지난 두달이었던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5월엔 캠핑도 한번 다녀오고, 6월 연휴엔 부산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도 보냈었고, 엔딩 본 게임도 몇개 되고 뭐 어쨌든 평소와 다름없이 잘 살고 있었어요. 뭐 암튼.. 흠.. 흠... 오랜만에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으니 좀 어색하네요. ^^;;; 지난주 어느날 평소와 다름없이 트위터 하다가 만화가 강도하씨가 이런거 한다고 하는 트윗을 올린걸 봤습니다. 저 이 영화 엄청 좋아하거든요. 개봉 당시 당연히 극장에서 봤었고, 블루레이 기다리다가 네이버에서 파일 팔자 마자 바로 영화파일도 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