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마츠키 마유씨 부고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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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마츠키 마유씨 부고

Sundry Review Critical|2015년 11월 2일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공부하다가 30분정도 멍떄렸다....진짜 사람 인생은 모르는구나... 이렇게 훅 가버리다니.....개인적으로 좋와하는 성우분 중 한명이라 응원하면서 작품 열심히 챙겨봤는데.. 섬궤도 하고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기를 빕니다. 이렇게 가버리는게 어디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