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스타뎀의 '메카닉: 리크루트'를 보고..

앤잇굿?|2016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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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타뎀의 '메카닉: 리크루트'를 보고..

제이슨 스타뎀의 '메카닉: 리크루트'를 보고..

앤잇굿?|2016년 10월 1일

제이슨 스타뎀 팬이다. 어지간한 제이슨 스타뎀 영화는 다 봤다. 2010년 이후 작품들만 놓고 비교를 한다면 일단 2011년에 개봉한 ‘메카닉’보다는 별로였고 리처드 스타크의 ‘파커’와는 비교조차 민망할 정도로 별로였다. 비교적 평작인 ‘와일드 카드’, ‘홈프론트: 가족을 지켜라’, ‘세이프’보다도 별로였는데 그래도 ‘허밍버드’보다는 괜찮았다. 캐스팅이 호화롭고 사이즈는 커졌는데 이야기가 너무 심심했다. 그냥 제이슨 스타뎀이 다 이긴다. 제이슨 스타뎀 영화들이 원래 그런 경향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심했다. 위기 따윈 없다. 이럴 거면 처음부터 최종 보스를 깨면 되지 뭐 하러 구질구질하게 최종 보스가 내는 미션들을 수행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제이슨 스타뎀 영화답게 액션 씬은 볼만 했다. 홍콩 액션 영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