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씨 영면에 붙여 그의 발언을 추억합니다.

Posts
 신해철씨 영면에 붙여 그의 발언을 추억합니다.

신해철씨 영면에 붙여 그의 발언을 추억합니다.

그는 반국가단체의 합당한 주권을 인정하는 한편 과거에 북의 미사일과 핵무기개발을 옹호하며 핵과 미사일에 un에 의해 지탄받고 역내안정을 해치는 행위로 규탄받는 엄현한 도발 위협 행위임에도 '민족'과 '자주권'을 투영하여 경축한다는 글을 남겼죠. 후에 그는 현학적인 글로 해명하길'증오와 공포의 무한 재생산', '증오의 경쟁'하는 이들에대한 비꼼과 조롱이였다며 이미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성장과 경제성장 체제경쟁에서 승리했으며 이제는 대한민국은 그들을 껴안고 민족과 통일 화해 협력의 대상으로 봐야한다라는 논지를 세웠지만 북한의 정권의 호흡기를 위한 장거리미사일과 핵무기으로 민족의 위협과 갈등수위가 높아져오는데도.... 그 북한의 정권 해당 행위를 비판경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