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즐기는 대전에서의 특별한 하루 '대전국제하루영화제' 방문기

Posts
영화로 즐기는 대전에서의 특별한 하루 '대전국제하루영화제' 방문기

영화로 즐기는 대전에서의 특별한 하루 '대전국제하루영화제' 방문기

안녕하세요. 대전의 다채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는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입니다. 여러분 대전국제하루영화제를 아시나요? 대전국제하루영화제는 ‘영화로 즐기는 대전에서의 특별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영화제로 가능성 있는 영화감독의 발굴과 독립영화 소개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3회 대전국제하루영화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는데요. 이번 영화제는 400여 편이 넘는 국내외 단편영화가 출품되어 독립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풍성한 영화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영화제는 총 5개의 섹션으로 경쟁.......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리뷰 - 팀장님 야근말고 쉘 위 댄스 어때요?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리뷰 - 팀장님 야근말고 쉘 위 댄스 어때요?

레드써니의 Project-R|2026년 5월 25일

왜 때문이죠? 연휴 마지막 날은 시간이 진짜 초스피드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황금연휴도 그렇게 계획을 세웠건만 제대로 한 것은 단 하나도 없는.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동안 못봤던 넷플릭스 화제작을 정주행했다는 것?!!? 토다토닥. 다음 주에 또 공휴일 있자나! 힘내자!! 어쨌든 그렇게 픽 한 작품이. 마침 극장에서 놓쳐서 아쉬워했던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일찍 공개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영화를 보기 전, 많은 영화팬들의 머릿속에 공통으로 자동 소환되는 작품이 하나 있을 것입니다. 모두 외쳐! 입니다. 평범한 샐러리맨이 우연히 댄스 강습소에 발을 들.......

대전 겹벚꽃 명소 비교,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vs 오월드 플라워랜드

대전 겹벚꽃 명소 비교,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vs 오월드 플라워랜드 봄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겹벚꽃은 늘 묘한 기쁨을 줍니다. 일반 벚꽃이 허무하게 지고 난 뒤, 마치 '진짜 주인공은 나야'라고 말하듯 피어나는 분홍빛 꽃송이들을 보면 여행자의 마음도 덩달아 붉게 물들곤 하죠. 여행기자로서 매년 계절의 변화를 기록하며 느낀 건, 겹벚꽃은 단순히 꽃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봄이 주는 마지막 선물을 누리는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오늘은 라파가 벚꽃과는 또다른 핑크빛 설렘을 찾는 분들을 위해 대전 겹벚꽃 명소 두 곳인 대청로하스와 오월드를 정리,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1. 대전 겹벚꽃 개화시기 많은 분이 벚꽃이 지면 봄.......

영화 누룩 정보 시사회 – 장동윤 감독 첫 장편 영화! 볼수록 빠져드는 재미 발효되는 메시지!

레드써니의 Project-R|2026년 4월 8일

영화 드라마계의 엄친아[!] 장동윤이 이번에는 카메라 뒤에서 연출자로 변신했습니다. 이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공개되어 호평을 받았던 그의 첫 장편 영화 이 그 주인공. 4월 15일 개봉에 앞서 열린 VIP 시사회를 통해 만난 ‘감독 장동윤'이 그린 시네마 천국은 기대 그 이상이었네요. GV 현장과 관전포인트를 정리해봅니다. GV 현장스케치 볼수록 매력 있는 영화! 들을수록 빠져드는 GV 은 상영 후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GV(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에는 장동윤 감독과 이태동 PD를 비롯해 주연 배우 김승윤, 송지혁, 이형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