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모습, 장국영
Post
원문 보기 →처음 보는 모습, 장국영
예전엔 학교 앞 문방구에서 가수나 영화배우 사진을 a4 크기의 빳빳한 종이에 인쇄한 걸 팔았었다. 용돈 모아서 한 장에 백원이었나 이백원이었나 하는 그 사진을 참 열심히도 사모았었지.(이거 아직도 친정집에 있다. 아무짝에도 필요는 없지만 진짜 못 버리겠다.) 당시 사진이며 잡지며 팬질 좀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래 영상 보니까 진짜 다 처음 보는 것들이다. 역시 홈그라운드(팬)의 위력이란. 올해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앞에 꽃 한 송이 놓을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언젠가는 한 번 만나지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