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WWE 잡담
Post
원문 보기 →요즘 WWE 잡담
레슬매니아는 코앞인데 중요선수들은 줄줄이 부상으로 나가리 되고 로만 레인즈는 여전히 까이는 가운데 쉐인 맥맨이 등판을 했지요. 쉐인이 예전에 WWE에서 어떻게 몸을 사리지 않고 활약했는지는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그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보내는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이 집안은 이 패밀리 비지니스(..)를 위해서 못할 것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예전의 연출삘 팍팍나는 과장된 막장 집안 개싸움이 아니라 진짜로 계승권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듯한 품격있는 남매간 디스에(..), 아들을 호적에서 파버리겠다며 가족사진마저 발로 짓밟는 아버님이라니......리얼리티 에라는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워...생방송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