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19화

빙과 19화

치탄다엘이 못 미덥다는 눈초리를 지은 적이 있던가...? --a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도 단기 에피소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등장인물이 극히 적어 심심해질 뻔했는데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이 그것을 상쇄...시킬 뻔했습니다(...) 아무리 흥미로운 내용으로 진행을 한다 하더라도, 머릿수가 적으면 그 흥이 잘 살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이건 저만 그리 느끼는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화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치탄다엘의 표정변화(엥?), 저 위의 샷에 나온 표정이 그러하고... 아, 물론 초롱초롱도 있습지요... 아무튼 그다지 흥이 나지 않은 에피소드라 살짝 유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