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 사요나라 이츠카

블로그|2013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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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 사요나라 이츠카

블로그|2013년 6월 27일

1. 처음에는 갑작스런 방문과 섹스가 이해 안갔음. 니시지마 히데토시 몸은 예쁘더라 2. 일도 내팽겨칠 정도로 강한 끌림이라니 3. 토우코는 호청년에게 한눈에 반한거겠지. 연애를 시작하는 방법도 토우코를 보다보니 이해가 되었다. 4. 솔직히 토우코가 유타카에 비해 한참 아깝다. 유타카는 쭈욱 비겁했어. 비겁함 때문에 나중에 더 많이 아팠겠지만 5. 영화를 보면서 가장 가슴이 먹먹했던 장면은 공항신이었다. 목석같은 유타카와 손이든 허리든 입술이든 닿고싶어 안타까워 하는 토우코의 모습이 어쩐지 너무나 몰입되어서 꼭 나혼자 연애한 느낌. 말도 못하게 외로운 느낌. 그런 마음이 들게 하다니 천하에 나쁜 놈이다. 6. 젊을 때 잘나가던 여자가 모든걸 다 잃고 호텔 매니저가 되었다. 왜 난 불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