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하게 저질렀다 사카이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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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하게 저질렀다 사카이 미나토.
아아 통쾌하여라.심형류가 창시자인 진암노사부터가 좀 웃기는 데가 있는 유파긴 하지만 이렇게 호쾌하게 저질러버리다니 과연 청출어람입니다. 마오가 제자 하나는 잘 가르쳤네요.(사조부터 막내까지 3대가 똘똘 뭉쳐서 오사카 사람은 뭔가 웃긴다는 편견을 조장하고 있는 느낌이긴 하지만)p.s. 합체 모드에서 다리에 새 밭톱이 보이긴 했는데 몸통은 어떻게 하려나 했더니 가슴 - 백팩이 사자가 되고 나머지 코어 톱이 가오리라니! 가오리라니! 육해공 3단인 거야 약속 수준이지만 가오리라니 이런 허를 찌르는 발상은 상쾌하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