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고 영종도 가보기

전기위험|2018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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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영종도 가보기

전기위험|2018년 12월 9일

당연하겠지만 인천공항이 개항하기 전, 영종대교가 개통하기 전에는 영종도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배였다. 어렸을 적에 월미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영종도 구읍뱃터까지 가서, 거기서 줄을 서서 버스를 타고(줄도 길었지만 버스도 그만큼 자주 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황량한 흙길을 한참 가서 물놀이를 즐기고 왔던 기억이 난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인천공항 조성을 위한 매립이 진행 중이었고,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을왕리가 아니었나 하고 생각한다. 영종도와 육지를 잇는 다리가 생기고 이제는 인천대교까지 생긴 마당에 배가 아직도 다니고 있나 하고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아직까지 다니고 있다! 이날은 옛날 그 방법 그대로 영종도를 가 보기로 했다. 일단 시작은 인천역이다. 네이버 길찾기에서는 급행열차를 타고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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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늦은 후기에요. 낚시는 꽝친 날이여서 후기 안올릴까도 했지만 그래도 기록 남겨 놓으면 다 데이터로 남기에... 지난 5월 중순 사리 물때에 인천 영종도 옆 무의도로 대광어 노리고 워킹 바다루어낚시 갔었는데요. 결론적으로 낚시는 꽝쳤고요. 그래서 간김에 간조에 해루질? 줍줍낚시? 하고 왔어요. 26년 5월 16일 인천 물때 및 수온 6물 간조 22시38분 물높이 24 오후 만조 전 들물부터 만조 후 날물타임까지 낚시는 꽝치고요. 좀 쉬었다가 간조 한시간반전부터 간조까지 돌바닥 열심 뒤지고 다녔어요. 박하지는 여러마리 보였는데요. 낙지, 소라는 잘 안보였어요. 그래도 운좋게 낙지도 한마리 잡고요. 해삼도 한마리.......

영종도 구읍뱃터 전골맛집, 마시안제면소 조개전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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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한 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땡기기 마련이에요. 영종도 구읍뱃터 전골맛집 마시안제면소 구읍뱃터점에서 아이들과 따뜻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왔답니다. 마시안제면소 칼국수 구읍뱃터직영점은 구읍뱃터로 들어가는 초입에 있어요. 주차는 바로 옆 공터에도 가능하고, 건물 지하에도 가능해서 넉넉하답니다. 단체 모임이나 회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뜨끈한 해물조개전골이 신메뉴로 나왔다고 해서 요걸 먹으러 왔는데, 화면을 보니 푸짐해물찜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거기다 해물찜을 시키면 홍합탕까지...! 살짝 흔들리긴 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왔기 때문에 원래의 목적인 신메뉴 해물조개전골로 주문 완.......

영종도 구읍뱃터 카페 꼭 들려야할 인기 명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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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가볍게 바람 쐬러 영종도 쪽으로 나왔어요 구읍뱃터 쪽 산책하다 보니까 예전에 인스타 릴스에서 봤던 디저트 매장이 생각나더라고요. 요즘 영종도 구읍뱃터 카페 돌아다니다 보면 확실히 새로 생긴 곳들이 많아졌는데 그중에서도 유독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던 곳이 있어서 궁금해서 들어가 본 곳이 바로 요거블랑이에요. 영종도 구읍뱃터 카페 요거블랑 첫 느낌 처음 딱 도착했을 때 느낀 건 일반 카페보다는 테이크아웃 중심 디저트 매장 느낌이 강했어요. 영종도 구읍뱃터 카페 중에서도 앉아서 오래 있는 공간이라기보다는 ✔ 하나 사서 바로 이동 ✔ 산책하면서 먹기 이런 흐름에 더 잘 맞는 구조였어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