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3)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6일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3)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93)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11월 6일

(이제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물건 만들고 데이트하고 대화하고) 이온 : 가끔씩 말이지, 동세대의 여자아이랑 이야기하고 싶구나, 라고 생각할 때가 있어 이온 : 그렇게 생각하는거, 이상한거 아니지? (이온처럼 이쁘고 착한아이는 왕따 당할듯...) 이온 : 오늘밤, 조금 늦게까지 일어나 있어 볼까나.... 이온 : 전에도 말했을지도 모르지만, 별하늘을 보는걸 아주 좋아해 이온 : 하지만, 모처럼 별하늘을 본다면, 만천의 별하늘을 보고 싶지? 이온 : 그렇게 하려면, 아무래도 빠른 시간에는 볼 수 없어서.... 이온 : 그러니까, 아무래도 하품을 섞어가며 보는게 되버려 이온 : 조금, 당신 앞에서는 보일 수 없는 모습이네, 에헤헤.... (첫번째 별만의 하늘도 버리기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