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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보통 사람이다.​​코미케에 갔는데 한 둘도 아니고 여러 부스 売り子들이 만화나 애니나 게임에 등장하는 치녀같은 코스프레를 하고 나와서는 얇은 책 신간들을 팔더군.​그런데 ありがとう정도 하면 되는 걸​코스프레売り子들이 책 구매해가는 애들한테웃으면서 얇은 책을 건네며 「いっぱい抜けよ」 이러고 애니에 나오는 제스쳐를 보여주며 「堕天しちゃうわ」 등 등 막 이럼.​​난 남사스러워서 차마 더 예시 못해주겠다.​메이드찻집이면 손님 있고 상술 있더라도코미케에 손님은 없다. 모두가 참가자다.​빅사이트 현장은 니들 놀이터가 아니다.​질이 낮은 자들은 오지 않으면 좋겠다.​​수천명도 아니고 수만명이 오는 현장에서 꼭 그렇게 놀고 싶을까?​​어이없는 작태에 '일본 젊은이들의 정신은 어찌하여 이토록 병들고 말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