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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로 괴기담 -보1
0.서 대우문제로 엘프와 실키즈를 버리고 출방한 사원들이 만든 실키즈 플러스. 그 초기작인 이 게임에 이런저런 주목이 몰리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런고로 철저해부...일까? 인정사정 없이 까발리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네타바레 요소가 있다. 요주의. 사실 까발릴 것도 없는 게임이라. 1.도입 스토리 주인공은 어물쩡 어물쩡 거린다. 그러다가 저주를 당하는데 이 저주의 근원인 옥상자살귀신의 제령을 의뢰받은 요괴여우와 흡혈귀와 알게 된다. 여우는 한큐에 끝낼 수도 있지만 귀찮다고 내빼고 그 결과 흡혈귀, 사건에 괜히 얽혀들어간 자칭 영능력탐정 클래스 메이트와 흔하디 흔한 열도의 에로게 친구 캐릭터와 함께 의하여 좆뺑이를 치게 된다. 2. 게임의 장점 (1). 플로어차트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