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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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권 - 이름에 공백을 제거함학교 전산망에서 이름을 모두 수정함. 이를 토대로 새 I-20를 발급받았고 이것으로 새 비자를 발급받을 계획이다이미 졸업한 대학교에서의 기록은 아마 다음에 휴스턴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그때 해결 봐야 할 듯 2. 미국 비자 인터뷰 수수료가 매우 비싸졌다. $160이라니. 게다가 대사관 환율 깡패짓은 여전하구나. SEVIS FEE가 생기기 전에 미국에 와서 추가로 돈을 내야 할 일이 없다는 것은 매우 기쁜 사실이다. 인터뷰 예약을 미리 해놨다. 내 생애 마지막 학생비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만큼 무사히 잘 받았으면 좋겠는데. 비자신청서에 최근 5년간 방문한 국가를 전부 적으래서 고생했다. 유럽배낭여행의 위엄이 쩔었다. 3. 한국에서 쓸 돈을 어찌해야 할 지 한참을 고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