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온천 여행 (4) 유후인의 시골길, 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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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온천 여행 (4) 유후인의 시골길, 긴린코 호수

일본 규슈, 온천 여행 (4) 유후인의 시골길, 긴린코 호수

..........드디어 한 건... 아니 두 건쯤 낙착했다.......직장에서는 한창 바쁜 주간입니다. 거기에 다른 일까지 겹쳐서... 그리고 마무리.... 다른 부서의 업무가 추돌해와 이쪽 업무가 급속한 니어미스.... 곳곳을 돌아다니며 구걸하는 저.... ............그래서 이래저래 이런저런 것을 손놓고 있었습니다만, 이제 슬슬 정신을 차려야지요!마감이 기다리고 있다!...........:Q...............본부업과 본부부업은 참 힘드네요....(이미 얼마나 문어다리를 걸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지경. .....각설하고, 다시 유후인의 추억으로 돌아와서.우나기히메 신사에서 Dm양과 저는 긴린코 호수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부터 긴린코 호수로 향하는 길은 유후인의 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