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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세요♪" 야마기시 마야, 미니 스커트로 미각을 피로! 성희롱을 조장할 수도 있는 '상냥함'
6월 30일 방송된 '행렬이 생기는 법률 상담소'(니혼TV 계)에 프리랜서 아나운서 야마기시 마야(26)가 출연. NHK에서 스포츠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었을 무렵의 초미니 스커트 차림을 선보였다. 프로그램 시작초, 사회자 히가시노 코지(45)가 '오프닝 토크때 떠들면서 3회 정도, 다리를 보여 줬어'라고 츳코미를 하자 야마기시는 '잘 보세요'라고 웃는 얼굴로 대응. 오랜만의 미니 스커트 모습에 '부끄럽다'며 역시 미각에 자신이 있는 것 같았다. 또한 히가시노는 NHK 시절에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던 야마기시에 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구장에 취재에 갔다며 '선수는 참지 못할 거야', '붙임성이 너무 좋아서', '아 안돼 어엇!'이라고 지적했다. 그런 히가시노의 말에 대해 야마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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