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질의 시작 매일 여명의 설원까지 날아가야 했던게 제일 귀찮았던 업적. 아직 평작 할거 많이 남았는데 벌써 장난감을 주워버려서 좀.... 한 15000은 더 채워야 하는데. 이거 말고도 주둔지 대장정하러 서리불꽃마루 갔다가 왠 은테 멧돼지가 있길래 잡고 멧돼지 탈거 먹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희귀 탈거였다... 흠좆. 세기말이라 인던 돌고 뭐하긴 귀찮아서 옛날 평판들 평작이나 실컷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