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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스 파티 Tortured Souls ~포학된 영혼의 주규~
봤어요. 예. 봤습니다. 너무 징그러워 흑흑흑게임이 원작이고 OVA 두번째네요. 전부터 약간은 흥미가 있었는데 OVA로 나온대서 낼름 봤음.시몬느, 나캄, 스기토모가 나와서 헤헤 어떻게 될까 헤헤 하고 기대하면서 봤는데 다 사망.................꿈과 희망도 없어게임이랑 전개도 다르고 중간에 보여주지 않은 부분도 많아서 약간 이해가 안되는..? 스토리였음.근데 마지막이 너무 허무한데..마지막에 키자미 학생증은 왜 보여준거고 모치다는 왜 팔밖에 안왔는지 의문.. 키자미는 키시누마한테 맞아서 죽었는데 왜 그런거징? 모치다가 유카꺼라고 한게 유카께 아니라 키자미꺼였나?하여튼 내용도 충공깽이고 결말도 충공깽.근데 연출이 너무 징그러...흑흑 소리가 리얼해 ㅠㅠㅠ혀 자르는 것도 그대로 보여주고 눈 찌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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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에 다시 잡아서 주말동안 엔딩까지 완료했습니다. 나름 괜찮은 결말이었네요. 짠한 감동도 몇몇 있었고. 그럼 짤막하게 챕터10 내용 요약해 보겠습니다. 열반의 폭주를 막기 위해 모두를 대피시키고 자기를 희생하기로 한 쿠온 선생 ㅠ 너무나도 천재였던 쿠온은 그 엄청난 두뇌로 자신의 생명리미트가 표시된 시계를 차고 있었네요. 모든 것이 다 이렇게 흘러갈 줄 알았던 것처럼. 콥스파티 1~2 편의 유이 선생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던 쿠온은 이렇게 갔습니다 ㅠㅠ 아유미는 열반의 코어격인 소녀를 만나고, 오른 눈을 대가로 그 소녀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희생하여 열반 그자체를 소멸 시키려는 아유미. 하지만 그 대가로 대신 아유미 혼자만 모두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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