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6. 그랑블루 판타지 근황

Long cold winter|2018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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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그랑블루 판타지 근황

20180106. 그랑블루 판타지 근황

Long cold winter|2018년 1월 6일

1. 저번의 퐞 포스팅(어느새 이것도 한달이 넘어버렸습니다만) 직후에 서프가 열려버려서 고민하다가(후보군으로 대략 캐릭 열개 남짓 있었습니다) 데려온 건 유엘. 역시나 최종상한 된 캐릭일뿐더러 최종상한 이후부터 제대로 된 성능을 보여주는 캐릭터다보니 고생 좀 했습니다. 골문도 한 네다섯 개 먹인 거 같고 말이죠. 아무튼 95렙 만들고나서부터 고민을 말끔히 날려버리는 준수한 성능! 특히 화속 멤버가 수베아수빡통, 마기사라서 안정적인 hp 유지를 위해서라면 필수였다고 봅니다. 2. 1월 4일까지인가? 이벤트로 매일 최소 10연가챠를 뿌리고 있죠. 매일 10연가챠라 생각하면 속편함 엄청나게 많이 얻었습니다만 나온 순서는 기억 안나니 그냥 가나다순으로 늘어놓자면 - 베아트릭스 속칭 빡통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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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예물투어 성공적 후기

종로예물투어 성공적 후기 저는 매사에 꼼꼼한 성격을 가져서 뭐 하나를 하더라도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보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이런 제 성격은 종로예물투어를 할 때도 그대로 적용되더라구요. 남들은 피곤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래야지 마음이 편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편이에요. 다행히 이런 저의 성격을 잘 이해해주는 예랑이 덕분에 결혼 준비도 나름 수월하게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에는 반지를 맞추고 왔는데 제가 인터넷에서 후기를 싹싹 긁어 모아서 몇 군데를 추렸답니다. 너무 많이 가면 오히려 시간만 많이 쓸 것 같아서 제대로 된 곳으로 세 군데만 다녀왔어요. 이후에 여러가지 비교를 해보고 결정한 곳이 있는데 바로 '일라아스 주얼리'예요. 종로 효성주얼리시테 지하 2층에 있는데 매장도 쾌적하고 고급스러워서 들어 갔을 때부터 상당히 기분이 좋았답니다. 아무래도 바쁜 시즌이다 보니까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게 좋은데요. 카톡, 네이버톡톡,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악할 수 있으니까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정해진 시간에 방문을 하니까 굉장히 친절하게 맞이해주셨는데요. 종로예물투어를 시작할 생각에 되게 떨리더라구요. 저나 예랑이나 처음이다 보니까 긴장도 많이 했는데 배테랑 직원분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수월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었어요. 사실 웨딩링이라는게 신혼부부 입장에서는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남자들은 또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여자들은 꼼꼼하게 보는 부분 중 하나이죠. 평생 끼고 다닐 반지인데 디자인도 퀄리티도 중요하고 한 번 맞추는 거니까 보다 신중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무작정 명품 브랜드로 가기 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에 퀄리티 좋은 걸로 맟주자 라는 생각으로 종로까지 오게 됐답니다. "개인 맞춤 종로예물투어 가능" 생각해놓은 반지 스타일을 말씀드리면 거기에 맞춰서 몇 가지를 보여주시는데요. 저는 무작정 많은 것들 중에서 고르기 보다는 디자인이나 금액, 보석 크기 등을 고려해서 어느 정도 추린 뒤에 고르는 게 낫더라구요. 그게 시간도 줄일 수 있고 보다 쉽게 고를 수 있는 꿀팁인 것 같아요. "자체 디자인의 유니크함" 종로예물투어를 하면서 본 반지들은 정말 예쁘고 영롱했는데요. 여기서 자체적으로 디자인을 해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스타일이 많았어요. 저는 막 튀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뻔한 걸 선호하지도 않거든요. 무난한듯 하면서 세련된 포인트가 있는 반지를 원했는데 그 니즈에 맞는 아이들로 다양하게 보여주셨답니다. 눈으로만 보는 거랑 다르다고 착용도 해보라고 하시면서 적극적으로 종로예물투어에 도움을 주셨는데요. 정말 신기하게도 말씀하신대로 그냥 보는 거랑 끼워 보는 거랑 확연히 달랐어요. 그리고 예랑이 손에 어울리는 거랑 제 손에 잘 어울리는거랑도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고민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도 담당 매니저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이거는 이래서 잘 어울리고 이거는 이래서 아쉽다 이렇게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니까 되게 신뢰감이 쌓였어요.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보인 것도 사실이고 말이죠. 역시 수많은 반지를 본 사람의 눈이 다르기는 한 것 같아요.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합리적인 금액" 제가 샵 후기를 되게 다양하게 찾아봤는데 여기가 종로예물투어로 많이 알려진 이유는 비용적인 부분도 있었어요. 보통 일반적인 신혼부부는 자금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잖아요. 결혼 준비를 해보니까 정말 많은 돈이 드는 걸 절실하게 깨닫는 요즘인데요. 그래서 아낄 수 있는 부분에서는 아끼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그러면서도 퀄리티를 포기 못하는게 참 모순이긴 하지만 이런 샵을 만나니까 가능한 일이었어요. 저는 처음엔 무조건 비싼 보석이 좋다는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요. 사실 다이아몬드에도 등급이 있고 거기에 따라서 퀄리티가 달라진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신 덕분에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반지를 고를 수 있었어요. 종로예물투어를 하면서 가격대를 어느 정도 정해 놓았는데 거기에 예상되는 퀄리티가 있을 거잖아요. 그것보다 더 높은 등급의 보석을 맞출 수 있는 합리적인 곳이었어요. 제가 세 군데 다녀왔다고 했는데 여기가 등급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한 편이더라구요. "전문적인 상담을 통한 신뢰감" 설명도 아주 꼼꼼하게 해주시고 보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도 여러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모른다고 해서 대충 알려주시거나 바가지 씌우는 거 없이 정말 양심적으로 판매를 하시더라구요. 이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구나 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평소에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져서 착용감도 상당히 중요했는데요. 반지가 그냥 끼우면 되는거지 그게 다른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완전 다릅니다. 착용감 안 좋은 반지를 끼면 하루 종일 신경 스이고 불편함이 계속 되더라구요. 그런데 웨딩링이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것들을 껴보고 착용감 테스트도 충분히 진행했어요. 이렇게 많은 노력을 투자한 끝에 종로예물투어를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요. 저도 예랑이도 정말 마음에 드는 결과였어요. 반지는 제작하는데 한 달 반 정도가 소요되는데 저희는 조금 일찍 상담을 갔기 때문에 촉박하거나 그러지는 않더라구요. 혹시라도 그럴 경우에는 상담 시에 미리 언질을 드리면 될 것 같아요. 결혼 준비를 하면서 진짜 많이 신경 썼는데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반지를 만나게 돼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여러분께도 좋은 정보를 전해드리고 싶어서 리뷰를 남겨 봅니다. 리뷰쓰고 선물받는 도전! 후기왕~~ : 종로예물 - 일리아스주얼리 < 참여방법 >1. 네이버 블로그 - 사진 10장 내외 정성스런 후기글#효성주얼리시티 #일리아스주얼리 #웨딩밴드 #종로예물 #프로포즈반지 #웨딩링 #웨딩반지2. 네이버 카페 - 혼결모,제이웨딩,에브 ilias.co.kr

NOMOT 노못 무타공 커튼 브라켓, 쉬워진 커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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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재 방에는 커튼을 달 생각이 없었는데, 방에서 베란다로 이어지는 두터운 유리만 세 개 이를 통해 스미는 초록빛이 너무 신경 쓰여서 결국, 커튼을 달기로 했어요 혹시 샷시 교체하실 일이 있으시다면, 샷시 고를 때, 저철분 백유리를 선택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커튼은 고민할 것도 없이 Artek Siena cotton fabric 을 직접 구매해 사이즈에 맞춰 재단하기로 커튼을 Artek Siena cotton fabric으로 선택한 이유는? 지난겨울에 핀란드 헬싱키를 방문했을 때, artek 브랜드 창시자인 알바 알토(Hugo Alvar Henrik Aalto)가 살던 집을 방문했었는데 그때 본 시에나 패브릭으로 만든 커튼에 크게 매료되었었거든요 https://blog.nave.......

다녀오신분들이 그렇게 좋았다고 극찬을 하신 2024 지프캠프 =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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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2024 지프캠프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도 갔다 왔냐구요? 아뇨 ㅎㅎㅎ 저는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행사 가느라 못갔습니다. ;;;; 2024 지프캠프 = 성공적 지프캠프는 70년 역사의 정통 오프로드 축제로 국내에는 2004년 첫 시작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2년만에 열린 지프캠프 2024는 우선 다녀오신 분들의 말로 최고로 멋진 행사였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기다리신 분들이 많았는지 지프캠프 신청 오픈 4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고 하니 지프캠프를 기다리신 분들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 초청팀을 포함해 총 301팀이 2회에 걸쳐 참가한 초대형 행사로 참여 인원이 약 1,216명이나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