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파라 1화

마...! 이게 고양이 세수다... 오랜만에 에로게 원작 애니가 나왔습니다... 이번주에 시작된 이 네코파라가 바로 그 작품, 첫 시간은 작품의 주 무대인 솔레이유를 중심으로 일상 전개를 벌이며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인지 대략적으로 보여준 시간이었는데 인간형 고양이들이 존재한다는 설정으로 이런저런 면면들을 만들어냈더군요... 그걸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이, 캣츠 영화판 보고서 제대로 눈 버린 사람들을 위한 치료제일지도 모르겠다는 겁니다... 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잡생각입니다만... 각설하고 그런 일상전개를 보면서 치유받는 느낌이었는데 막바지 들어서 지금까지의 일상이 바뀔 것을 예고하는 상황이 나온 바, 과연 어떤 변화가 나올 것인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