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태어나기 전인 혼돈의 몸은 유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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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태어나기 전인 혼돈의 몸은 유쾌했다"
"아직 태어나기 전인 혼돈의 몸은 유쾌했다"(발행인편지)노벨상 수상한 일본 혼조 교수가 말한 '장자의 혼돈' 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454 ▲ 2017년 노벨상 수상식 연회 모습(사진=노벨상위원회 제공) 혼조 다스쿠 교수(本庶佑·76) (사진=노벨상위원회 제공)일본은 요즘 두 가지의 일로 나라가 온통 축제분위기인 듯 합니다.하나는 암치료약 개발로 암을 정복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과, 이 약을 개발한 교토대 특별교수인 혼조 다스쿠 교수(本庶佑·76) 가 노벨상을 수상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수상소식이 발표되자 신문사는 호외를 발행하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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