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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W]다시보는 리치왕의 분노 오프닝 감상(...)
오프닝 임팩트로 따지면, 사실 누구나 불타는 성전의 "너흰 아직 준비가 안됐다!"를 떠올리게 됩니다마는. 사실 스토리 중심의 오프닝을 처음으로 선보인 것은 바로 이 리치왕의 분노 오프닝이죠. 개인적으론 워크래프트3의 휴먼 엔딩으로부터 이어지는 이 오프닝, 그리고 아버지 테레나스 메네실의 목소리와 정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후레자식으로써의 퍼스널리티 등을 너무 잘 살려낸 멋진 영상이라 생각합니다만, 사실 임팩트 면에선 확실히 데스윙과 일리단에 쳐밀리지요.(그래도 판다리아는 100만번 개쳐바르고도 남는다는게 문제지만;) 그런 의미에서 리분 오프닝을 한번 다시 봤습니다. 응? 뭐가 틀린거 같다구요? 리치여왕의 분노(...)맞잖아요. 그러고보니 와우메카가 망하기 전엔 리치왕 모에화 하시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