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무형의 힘이 느껴지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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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4:2 스완지 시티 전반의 자책골이 나왔고 분위기를 이끌때도 있지만 전반은 스완지시티의 경기였고... 그나마 무승부로 나간것이 전반의 성공이었다 할정도로 경기력이 안좋았을 정도.... 그러나 무형은 뭐가 잘못되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고 후반 하미레스의 투입과 템포조절...압박등을 이용해 가볍게 역전하는데 성공... 그리고 8월의 선수 코스타가 축하의 해트트릭으 자축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로미도 영입된후 첫경기에서 깔끔히 골을 성공시키며 넘버투의 위용을 과시.... 아자르는 점점 제폼을 찾아가는거 같아 앞으로 점점 더 힘이 될거같고... 파브는 여전히 질좋은 패스를 넣어주며 공격에 힘을 불어주고... 특히 역전골의 파브-아자르-파브-코스타의 콤비네이션은 오늘경기의 압권.... 하미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