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쉴 틈에 써보는 마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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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쉴 틈에 써보는 마비이야기
1. 키상하드 솔플. 요새 키상하드를 2번 솔플로 돌아봤는데...은근히 이거 할만하다? 세공이 미완성인 내가 돌아도 할만함. 다만 활에 대한 의존도가 워낙 큰지라...내 마스터피스 보우의 수리비때문에 멘붕할 거 같음. 그래서 오거한테 맡겨서 1포당 1천두캇에 수리중(...) 던전의 난이도는 방심하면 죽지만 제대로 맘먹고 방마다 돌면 피해없이 다잡음 예외는 1,2층의 버그베어 3연성... 제트스트림 어택을 건 방당 마나 100씩 빠지는 평타는 답이 없다.... 불+ 방호벽 매그넘질이 생명을 구할뿐. 1:1이면 격투도 할만...하지만 팅반응=사망이니 빠른 경직펫이 필요합니다 ㅇ>-< 2.인챈터 드립 까말 지금와서 인챈존은 소수의 1랭커 인챈터들이 심심풀이 반 선의 반으로 인챈해주는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