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_06_436] 경기 27명산 김포 문수산 산행_'19.2

풍달이 窓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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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06_436] 경기 27명산 김포 문수산 산행_'19.2

풍달이 窓 |2019년 2월 28일

경기 27명산을 섭렵(?)중 가시거리가 좋다길래북녁땅이 잘 보일까? 해서 갔는데......미세먼지가 장난이 아니네 '문수산성'으로 둘러 쌓여 있는 문수산 ! 당시에 성벽에 새겨졌다는 글씨(각자성석)들을 발견하고느껴 보는 감동이 있었다. 좀더 북녁땅을 보는 조망이 좋았더라면..... = 일 정: '19. 2. 16(토) = 날 씨: 미세먼지 없음 = 코 스: 남문~정상~북문~남문 = 거 리: 6.5km, 3시간 3분(10:32~13:35), 2.3km/h = 자차이용 문수산 수목장 주차장인데 이곳에 주차했다가 다시 밖으로 나간다.직원이 힘들겠다. 토지를 신으로 모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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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가 참 시원하게 내립니다. ㅎ 겨울비인가 싶었는데 벌써 3월! 겨울에 그리 가물더니 그래도 봄이 되어 촉촉히 내려주는 이 비는 '단비'겠죠?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 하는 '우중전'을 무지 좋아하지만 아직은 좀 많이 춥습니다. 낚싯대를 잡아본지 언제인지 기억도 까마득한 대체공휴일이었던 어제는 이렇게 비가 오는 관계로 어디 멀리는 못 가고요. 모친 모시고 잠시 병원에 다녀오는 길에 #점심식사 도 할 겸해서 다녀왔던 이야기를 살포시 남겨봅니다. 사실 원래는 두현저수지 인근에서 수제비나 한 그릇 할까 했지만 찾았던 어제가 하필 월요일이라 ㅎ 정기 휴무라 문이 죄다 닫혀있더란 말이죠.......

문수산 우중 등산 - 삼개월만의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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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부터 등산해서 40년 가까이 하고 있다. 거의 매주 간다. 가장 오래 못 갔던 때가 대구 가족 여행에서 발목을 삐어 완전히 나을 때까지 6개월이었다. 최근 3개월을 못갔다. 내 기억으로 두 번째이다. 그냥 토요일 마다 해야 할 일이 있거나, 중요한 일이 이어졌다. 토산방 공지에 문수산이라고 떴다. 다행이다. 비도 오는데. 일단 우비 장착해서 출발 거의 매주 가던 산행을 3개월이나 빠졌더니 사람들이 반긴다.^^ 토산방 산행의 특징은 충분한 휴식이다. 60대가 넘는 분이 많고, 여성도 많다. 그리고 휴식 때 1인 1간식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긴다. 비가 만든 안개로 컬러 수묵화 같은 풍경이 촉촉한 걸음걸음을 운치있게 만든다. 산.......

문수산 전망대 산림욕장 문수산성 문수사 김포에서 가장 높은 문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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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 전망대 산림욕장 문수산서와 문수사를 다녀온 제1코스 등산 김포에서 가장 높은 문수산 이동경로 총 이동거리 8.73km 총 소요 시간 4시간 29분 난이도 보통 문수산산림욕장주차장 및 주차 문수산 산림욕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남아문, 장대 방향으로 나무계단을 통해 오릅니다. 완만한 오르막에 고도를 높이며 오른쪽으로 조망이 트이기 시작합니다. 정상이 1.7km남은 지점부터는 오른쪽 조망이 트이면서 성곽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곽길을 따라 오르는데 저 꼭대기는 문수산 전망대입니다. 문수산 전망대 산림욕장 문수산성 문수사 김포에서 가장 높은 문수산 성곽을 따라 오르는 오른쪽의 조망입니다. 완만한 오르막을 걷다가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