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MOON을 간만에 다시 해본 소감+정리

Sobunta|2014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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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을 간만에 다시 해본 소감+정리

TO THE MOON을 간만에 다시 해본 소감+정리

Sobunta|2014년 3월 16일

안드로이드에 RPG쯔꾸르엔진쓰는 게임들을 실행시킬수있는 예물레이터가 나왔다고 하여서 한번 시험삼아서 투더문을 실행시켜서 해봤습니다 첫 플레이때는 보지 못한걸 많이 봤는데 오리너구리인형 볼때마다 슬퍼지는데 River는 달에서 기다리고 있었구나... 참으로 많은 토끼, 등대와 달 그리고 오리너구리 죽은 토끼, 조니방의 그림들 리버에게 약속이 얼마나 소중했고 조니도 기억은 못하지만 어렴풋하게 기억하는 떡밥이 많내요 역시 어드밴처류는 2회차가 진리인것같습니다 1회차는 눈치챌수있는 떡밥의 양은 한정돼있고 엔딩에서 떡밥회수가 이루어져도 난 눈치를 못채니;; 죽은토끼가 왜 키워드인가 1회차에선 상당히 궁금했는데 다른 물건들은 사소해보여도 기억내에선 정말 기억날수밖에 없는 물건인데